[사진] 터키 시위대의 독서…손자병법인가?
31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탁심광장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벌이기 전 책을 읽고 있다. 이날 10년 만의 최대 반정부 시위 1주년을 기념해 이스탄불에서 격렬한 시위가 벌어지자 경찰은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탄과 물대포를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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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탁심광장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벌이기 전 책을 읽고 있다. 이날 10년 만의 최대 반정부 시위 1주년을 기념해 이스탄불에서 격렬한 시위가 벌어지자 경찰은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탄과 물대포를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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