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재 佛ㆍ이스라엘 대사관에 폭탄의심 소포

경찰은 "폭탄제거반이 캔버라의 야랄룸라에 위치한 프랑스 공관에 도착한 의심스러운 소포를 조사하기 위해 급파됐다"며 "이스라엘 대사관에도 유사한 소포가 도착했다"고 말했다.

프랑스와 이스라엘 대사관으로 전달된 폭탄 소포에 대한 연관성을 묻는 질문에 경찰 대변인은 "대응 과정중에 있어 아직 연관성 여부를 발표하기는 이르다"고 답했다. 

kirimi9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