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교토 남부서 규모 4.4 지진 발생…쓰나미 우려 無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2일(현지시간) 밤 10시21분쯤 일본 교토 남부에서 규모 4.4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웨더뉴스는 기상청을 인용해 이같이 밝히면서 이날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아직까지 없다고 보도했다.
진원의 진원지는 교토 남부이며 깊이는 10km, 진도는 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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