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캄보디아 야당지도자 '섹스스캔들' 불륜녀

(프놈펜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콤 찬다라티(가운데)가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지방법원 앞에서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콤 찬다라티는 캄보디아 제1야당인 캄보디아구국당(CNRP)의 켐 소카 부대표가 성관계를 대가로 집 등을 마련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고소를 했다. 켐 소카 부대표는 무장 경찰이 지난달 체포를 위해 당사를 방문했을 때 이미 종적을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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