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마귀로 고통받던 '나무인간' 10년만에 수술

(다카 AFP=뉴스1) 김진 기자 = 나무 껍질처럼 생긴 사마귀 때문에 '나무인간'으로 불리는 청년 아불 바한다르(26)가 31일 마침내 수술을 받기 위해 방글라데시 다카의 다카대학병원을 찾았다. 그는 10년 전부터 손과 발에 사마귀가 생기는 희귀 유전 피부병을 앓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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