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현황
- 이준규 기자

(서울=뉴스1) 이준규 기자 = 미 해군 7함대 소속 USS 라센함(DDG 82)이 27일 남중국해에 위치한 중국의 두 인공섬, 수비 환초(중국명 주비자오·渚碧礁)와 미스치프 환초(중국명 메이지자오·美濟礁)에서 12해리 안까지 접근해 항해했다. 중국은 "항행과 비행의 자유를 이유삼아 중국의 자주권과 안보를 침해하는 행위"라며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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