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치와 의견 나누는 서리나 윌리엄스

(멜버른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미국 테니스스타 윌리엄스 자매의 동생 서리나(34)가 15일(현지시간) 멜버른 파크 소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을 앞두고 훈련을 하던 중 프랑스 출신의 코치 파트리크 무라토글루와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