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간장대 야오밍, 가족과 NBA 시범경기 관전
- 이기창 기자

(상하이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중국 출신의 농구스타로 한때 미프로농구(NBA) 휴스턴 로켓츠의 센터로 명성를 날렸던 야오밍이 12일(현지시간) 부인 예리, 딸 야오 친레이와 함께 상하이에서 열린 브루클린 네츠 대 새크라멘토 킹스의 시범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브루클린이 97=95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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