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래부르는 태국 여군들 "시위는 NO"
태국 계엄군과 경찰이 3일(현지시간) 방콕 승리기념관 주위에서 군부통치에 반대하는 시위를 막기 위해 경계를 펴고 있는 가운데 여군들이 군트럭에 올라 애국적인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태국을 통치하고 있는 군부는 이날 수개월에 걸친 정치적 소요로 경기후퇴 위협에 놓인 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채무보증 및 서민을 위한 연료비 상한제와 같은 긴급조치 목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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