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벌레도 먹는 중국 대식가
- 김형택 편집위원
(류양 AFP=뉴스1) 김형택 편집위원 = 중국 후난성 류양에서 먹기대회가 열린 가운데 판이중 씨가 벌레를 먹으면서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판 씨는 앉은 자리에서 만두 147개를 먹었고 15분 안에 국수 40공기를 비웠다. 그는 자신의 취미 때문에 결혼을 못했다고 말한다. 이 사진은 27일 촬영된 것이다.
kh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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