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도 '보통사람당' 심벌은 빗자루

인도에서 최근 창당된 암아드미(Aam Aadmi, 보통사람) 정당(AAP)의 아르빈드 케즈리왈 대표의 얼굴과 당 심벌인 빗자루가 새겨진 시계가 뉴델리에 있는 당사의 탁자 위에 놓여 있다. AAP는 정치에서 먼지를 쓸어버린다고 암시하면서 빗자루를 당의 심벌로 선택했다. 지난주 론칭한 한 비디오게임에서 케즈리왈 대표는 빗자루를 휘두르면서 부패로 얼룩진 뉴델리 거리를 누빈다. 이 사진은 1일(현지시간) 촬영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