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트립에서는 4성급 홍콩호텔이 11만9000원?

4월 30일까지 홍콩프라보호텔 단독특가 판매
호텔 예약 평균가 15만5000원대보다 저렴

프라보호텔 단독특가.(오마이트립 제공)ⓒNews1travel

(서울=뉴스1트래블) 김지현 기자 = 오마이트립은 4성급 홍콩프라보호텔을 최저 11만9000원(스탠다드더블 1박)의 파격특가로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동일 호텔 예약 평균가인 15만5000원대보다 저렴한 금액이다. 특히 이번 단독특가는 홍콩 침사추이호텔에서는 물론 4성급호텔에서는 더더욱 찾아볼 수 없는 본격 최저가라고 오마이트립 측은 전했다.

특가예약은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예약 가능한 숙박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다.

MTR침사추이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프라보호텔은 2015년 8월 문을 연 신규호텔로, 깨끗한 객실은 물론 세련된 어매니티와 실용적 서비스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최근 홍콩여행객들에 인기가 높다.

대표적 서비스는 객실 내 미니바 1회 무료이용과 홍콩 내 통화 및 데이터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Handy phone 무료대여다.

오마이트립 이벤트 기간 중 프라보호텔을 예약하면 호텔예약비용은 물론 통신비까지 절약하는, 일거양득 혜택을 누리는 셈이다. 객실 내 WI-FI 역시 무료이용 가능하다.

한편, 파격특가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마이트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