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김-류승주 가족과 더 플라자의 따뜻한 동행

'퍼플 인 유어 하트 2015', 수익금 전액 인도네시아 어린이 위해 기부

더 플라자는 내년 1월 31일까지 기부 캠페인 '퍼플 인 유어 하트 2015'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 더 플라자 ⓒ News1travel

(서울=뉴스1트래블) 강정훈 기자 = 더 플라자는 내년 1월 31일까지 기부 캠페인 '퍼플 인 유어 하트 2015'를 진행한다.

퍼플 인 유어 하트는 더 플라자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플라자 테디베어'에 나눔의 의미를 더한 연말 자선 활동이다. 행사 기간에는 객실 패키지와 레스토랑, 지스텀 플라워 샵 등에서 관련 프로모션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기부금 마련을 위해 테디베어 뮤지엄과 특별 제작한 테디베어를 판매하며, 이와 함께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쳐온 리키김-류승주, 태오, 태린 가족이 캠페인 모델로 나섰다.

수익금 전액은 한국 컴패션에 기부하여 인도네시아 컴패션 어린이들의 양육 환경 개선, 부모 경제자립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한다.

한편, 더 플라자는 2014년부터 인도네시아 인투 링고 지역을 돕기 위해 후원을 진행한 바 있으며, 해당 지역의 어린이들을 지속해서 돕고 있다.

jh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