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시 격리 면제…트래블버블 여행지 '싱가포르' 추천
인터파크투어, 패키지로 구성 기획전 진행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인터파크투어가 다시 떠나는 해외여행지로 우리나라와 트래블버블(여행안전권역)을 체결한 싱가포르를 추천하며, 싱가포르 여행 상품을 모은 '지금, 싱가포르에서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싱가포르는 우리나라와 직항 기준 약 6시간 걸리는 여행지로, 안전한 환경과 우수한 치안으로 유명하다. 싱가포르는 우리나라와 트래블버블을 체결해 현재 한국인 입국 시 격리를 면제한다.
인터파크투어의 이번 기획전은 특가 운임으로 진행하는 항공권과 호텔 숙박을 묶은 자유여행을 비롯해, 마리아나베이샌즈를 비롯한 인기 호텔 숙박으로 즐기는 자유여행, 최소 4인 규모의 패키지 여행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울러 기획전 이용객에게 싱가포르관광청과 협력해 단 1회 인기 상품에 한해 5%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 발급 기한은 오는 20일까지로,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여행객에게 백신트래블패스 지정 안전 호텔 숙박 및 조식, 여행자보험 등을 제공해 안심 여행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했다. 서비스 및 혜택은 상품별로 상이하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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