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N이슈] 베트남항공, A350 도입 기념 비즈니스 특가 프로모션 外

<사진=베트남 항공>ⓒ News1
<사진=베트남 항공>ⓒ News1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베트남항공은 지난 1일부터 하노이·호치민 노선에 A350 기종 도입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출발 가능일은 오는 8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총액운임 기준으로 인천~하노이·호치민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77만3500원부터 예약 가능하며 왕복 구간 중 한 구간을 비즈니스로 이용할 수 있는 ‘이코노미+비즈니스’ 클래스는 예약 가능 운임이 50만7600원부터다. 아울러 하노이·호치민을 거처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 국가로 출국하는 승객들은 왕복 여정 중 한 방향을 모두 비즈니스 클래스로 제공받는 이코노미+비즈니스 특가를 이용하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더욱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빌랄 에크쉬 터키항공 부회장 겸 CEO(왼쪽), 베른트 힐덴브란트 파키스탄국제항공 CEO.<사진=터키항공>ⓒ News1

▶터키항공과 파키스탄국제항공은 지난 1일부터 공동운항 협력관계를 확대 실시했다.

이번 협정의 확대에 따라, 파키스탄국제항공은 기존의 공동운항 노선인 이스탄불~카라치·이슬라마바드·라호르에 더해 이스탄불에서 △애틀랜타 △요하네스버그 △아테네 △암스테르담 △타슈켄트 △모스크바 △마이애미 △보스턴 △휴스턴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등으로 가는 노선에도 터키항공의 항공 코드와 항공편명을 붙여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터키항공은 카라치와 이슬라마바드에서 두바이, 아부다비, 무스카트로 향하는 노선과 라호르에서 두바이 및 아부다비로 가는 파키스탄국제항공의 노선역시 항공 코드와 항공편명을 사용하게 된다. 현재 터키항공은 이스탄불~카라치·이슬라마바드·라호르 각 노선을 주 7회씩 운영하고 있다.

<사진=에어프랑스>ⓒ News1

▶에어프랑스는 오는 9일까지 4월부터 10월까지 출발 가능한 유럽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에 해당되는 노선은 스페인,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럽 인기 도시로 떠나는 노선에 해당된다. 항공권은 총액운임 기준부터 73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아울러 에어프랑스는 이번 특가 프로모션을 예약하는 승객에게 파리 스톱오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