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닌텐도로 '홈트'하는 패키지 출시
잇, 드링크, 비 해피 패키지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객실에서 '홈트'(홈트레이닝)를 하며 먹고 즐기는 패키지인 '잇, 드링크 & 비헬시'(Eat, Drink and Be healthy)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스위트룸 1박과 함께 닌텐도 스위치용 '링 피트 어드벤처'와 요가 매트를 포함했으며, 3깡 스낵(새우깡, 감자깡, 고구마깡)과 캔맥주(355ml) 2개로 구성돼 있다.
더불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는 이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모모카페 조식 뷔페, 해피아워 및 디저트 바 이용 등)을 제공한다.
또한 패키지 이용객은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호텔과 연결된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 판매 기간은 8월31일까지며, 가격은 13만5000원부터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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