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수영장 BBQ 파티 포함 패키지 출시
여름 호캉스객 겨냥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오는 20일부터 호텔 내에서 여름 휴가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는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 패키지의 특징은 호텔 내에서 숙박을 하며 야외 수영장인 오아시스에서 수영과 바비큐(BBQ) 뷔페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주요 구성 내용은 객실 1박에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2인 입장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 2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2인 입장 혜택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이 패키지를 통해 이용하게 되는 바비큐 뷔페는 남산에 둘러싸인 야외 수영장에서 즐긴다는 점이 매력이다.
해 질 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에서 양갈비, 닭고기, 새우, 바닷가재 등 셰프가 참숯에 즉석에서 구워낸 두툼한 고기와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볶음밥, 파스타, 피자 등 함께 준비되는 요리가 다양하다.
여기에 티라미수, 레몬 타르트, 브라우니, 마카롱 등 디저트와 함께 음료로는 차 또는 커피, 성인을 대상으로 무제한 생맥주가 준비된다.
이번 반얀트리의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패키지' 가격은 63만원부터며, 자세한 사항은 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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