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리조트 예약하면 두바이 숙박이 무료?
센타라 라스푸시, 3박 투숙객 대상 두바이·아부다비 무료 숙박 프로모션 실시
- 윤슬빈 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몰디브 센타라 라스푸시가 에티하드항공과 함께 '에어텔'(항공+호텔) 상품을 3박 이상 예약하는 고객 대상으로 두바이 및 아부다비에서 숙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8월부터 에티하드항공이 모든 항공기를 B-787 기종으로 교체하는 것을 기념해 기획됐다. 예약자들은 경유지인 두바이 또는 아부다비에서 시내 호텔 1~2박을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두바이에서 체류를 원할 경우 에티하드항공에서 제공하는 아부다비 공항과 두바이 시내 간 무료 왕복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센타라 라스푸시는 태국 호텔 그룹인 센타라 소속 4성급 리조트로 몰디브 리조트 고유의 특수성에 맞게 한 개의 섬 안에 단 하나의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성인만 투숙할 수 있어 신혼 부부와 연인들이 호젓한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수정 같은 얕은 바다의 수면 위에 위치한 워터빌라와 해변에 서있는 비치빌라로 몰디브의 전형적인 휴양지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 해당하는 에어텔 상품 예약은 모두투어, 인터파크투어, 하나투어에서 할 수 있다. 문의 센타라 호텔 앤 리조트 한국사무소 (070)8153-5100.
seulb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