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봄, 유아 놀이용 전동차로 놀아볼까?
부모와 함께 타는 패밀리카, 프리미엄 유아 전동차 ‘라루스’ 주목 받아
- 김효설
(서울=뉴스1트래블) 김효설 = 아이와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봄 시즌이 되면서, 유아 놀이용 전동차 소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유아 전동차는 엄마·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용으로 인기가 높다.
어릴 때 잘 골라 사준 유아 전동차 하나면,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면서도 오랫동안 놀이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내 자동차 연구진이 직접 개발해 출시한 프리미엄 유아 전동차 ‘라루스’가 엄마 아빠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로 인기다.
▲ 인산철 배데리 적용, 가장 안전한 프리미엄 유아 전동차 라루스유아 전동차 라루스는 자동차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모던클래식한 디자인으로 2015년 대한민국 중소기업 HIT 500 상품, 중소기업 선정 상품으로 2015년 판로대전 전시회 출품된 제품이다.
특허, 디자인, 실용신안, 상표등록 등 지적재산권을 다수 보유한 제품으로, 서울상공회의소 품평회심사를 통한 “서울 바자축제”에 참여해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2016년 홍콩 토이 박람회에 출품하여 수출판로를 개척 중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실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연구하던 연구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프리미엄 전동차다. 그래서 주요부품 및 외장재가 알루미늄 및 스테인리스로 제작되었고, 어른이 재미있는 드라이빙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하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자랑한다.
야간주행 시 시야 확보를 위한 전면 라이트, 후면 라이트를 장착했으며, 어린이 시트는 아이의 신장 별로 거리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조정 리모컨 또한 실제 차량에 사용되는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허를 받은 저속페달과 고속페달의 듀얼페달을 적용해 아이가 사용하는 페달과 엄마·아빠가 사용하는 페달의 위치가 달라 편리성을 추구하였으며, 아이 혼자 운행 시 저속으로 설정,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탑승할 수 있는 대표적인 키덜트 제품으로 인기가 높다. 페달(속도상태별 페달) 선택은 키 전환방식을 채택하여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 줄 수 있다.
라루스의 배터리는 인산철 배터리와 충전기를 적용했다. 고가의 인산철 배터리는 부피가 크고 무거운 단점이 있지만, 폭발위험이 없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간단한 배터리 관리법만 준수한다면 긴 사용수명을 보장하므로 경제적이기도 하다.
아이의 성장에 따른 몸무게나 나이 제한도 없으며, 제작되는 소재부터 마감까지는 모두 친환경 차체 도장과 원목, 천연가죽 등을 사용해 유해물에 대한 위험도 없다.
뛰어난 내구성으로 메인 차량에 트레일러를 연결하면 아이가 2명인 4인 가족 탑승도 가능하다. 트레일러는 아이와 외출 시 챙겨야 하는 수많은 짐을 수용할 도 있어 실용적이다.
제조사인 ㈜카티스 관계자는 “라루스는 타 유아 자동차 브랜드들과는 달리 실제 전기 차량을 연구하고 제작한 연구진들이 개발한 제품이라 차량구동 방식과 똑같은 트랜스엑슬 기어박스를 적용한 구동모터를 적용해 소음 없이 조용한 주행을 선사한다.
또한, 전기식 브레이크 페달 기술을 겸하는 엑셀 페달을 적용하여 간단한 조작으로 즐거운 드라이빙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미엄 유아 전동차 라루스 제조사 ㈜카티스는 자동차 연구경력을 가진 연구진들이 모여 제품개발부터 국내생산 및 고객 만족 A/S, 소량생산 및 커스터마이징 대량생산 능력이 있는 기업이다.
대한민국 중소기업히트상품(K-HIT PLAZA)에 선정되어 이름을 알렸고, 현재는 유럽 명차 브랜드사 공급을 협의 중이다. 또 국내 M社 레저파크 공급 계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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