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팬들과 첫 만남…22일 KFA '오픈트레이닝 데이' 개최
오늘 3시부터 선착순 200명 신청 가능
-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과 함께 처음 팬들과 만난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픈트레이닝데이는 국가대표팀과 팬들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팬 참여 프로그램이다. 팬들은 선수들의 훈련을 직접 관람하고 응원하면서 선수단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이날 오후 3시부터 PlayKFA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신청과 일반 신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200명에게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팬들은 행사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2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정문 광장에 집결해 현장에서 신원 확인과 반입 금지 물품 검색 등을 진행한 뒤 오픈 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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