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22일 홈 개막전서 '테라 데이' 개최
경기 4시간 전부터 생맥주 라운지 운영
- 김도용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이 2026시즌 홈 개막전을 맞아 공식 맥주 파트너 하이트진로 '테라'와 함께 특별한 매치데이 개최한다.
서울은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 홈 개막전을 '테라 데이'로 진행,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장외 행사장이 운영된다. 특히 '테라 생맥주 라운지'에서는 FC서울 푸드트럭 음식과 함께 100% 리얼 탄산 테라 생맥주를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리얼축구게임, 다트 게임, 축구공 퍼팅 게임, 난타 스테퍼, 웨이브 레이스 등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돼 변온알루컵, 컬러잔, 스푸너, 접이식 의자, 다이노탱 키링 텀블러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전광판을 활용한 OX 퀴즈 이벤트를 통해 '테라 쏘맥타워미니'를 증정한다.
더불어 '테라 데이'를 기념. 시축 행사와 함께 하이트진로 임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해 그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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