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12일 대전 홈경기서 시축

하프타임에 사인볼 증정 이벤트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하는 아이브의 안유진. (대전 하나시티즌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하나금융그룹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된 걸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뜬다.

대전 하나시티즌은 "안유진이 오는 12일 오후 7시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과 전북 현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22라운드에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은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

대전 출생으로 대전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안유진의 방문이 알려지면서 대전 팬들은 '대전의 딸'이라며 환영하고 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는 안유진은 경기 전 대전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축자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친필 사인이 담긴 사인볼을 관람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12일 펼쳐지는 대전의 홈경기 예매는 7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하나은행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dyk06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