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괴체 연인 브뢰멜, 뛰어난 외모 화제…알고 보니 모델

브뢰멜 페이스북 © News1
브뢰멜 페이스북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독일 축구 대표팀 선수 마리오 괴체(22)의 여자친구 안 카트린 브뢰멜(24)의 외모가 화제다.

브뢰멜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관람했다. 괴체는 이날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독일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브뢰멜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괴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경기에 앞서 브뢰멜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독일이 아르헨티나를 격파하고 승리할 것이다"고 적으며 우승을 기원하기도 했다.

브뢰멜은 스페인 이민자 출신으로 현재 모델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성잡지인 FHM을 통해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괴체와 브뢰멜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괴체 여자친구 대박이네", "괴체 완전 승리자다", "괴체 모델 여자친구 얻은 능력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