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엄청난 미모'의 부인과 딸도 덩달아 화제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브라질의 카카(AC 밀란)가 월드컵 개막전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부인 캐롤라인 첼리코와 딸 이사벨라의 놀라운 미모가 주목을 받고 있다.
13일 오전 5시(한국시각) 열린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개막전에서 카카는 아들, 브라질 레전드 윙백 카푸에와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장이 아닌 관중석에서 모습이 포착된 카카에 대해 누리꾼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덩달아 카카의 아내 캐롤라인 첼리코 역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캐롤라인은 2012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빠(루카) 학교를 따라 다니느라 이사벨라와 매일 패션쇼를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캐롤라인은 딸 이사벨라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캐롤라인의 빼어난 미모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두 사람의 '붕어빵'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카카는 캐롤라인과 2005년 결혼해 2013년 4월 딸 이사벨라를 얻었다.
카카의 가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카, 부인 정말 연예인 같다", "카카, 월드컵에서 보니 반갑네", "카카, 딸 미모가 대단하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