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NMIXX 설윤, 7일 MLB 샌프란시스코 홈 경기서 시구

걸그룹 NMIXX 멤버 설윤.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제공)
걸그룹 NMIXX 멤버 설윤.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걸그룹 NMIXX 멤버 설윤이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 경기에서 시구를 펼친다.

설윤은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또한 NMIXX는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경기장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의 활약을 응원하는 의미로 진행한다. 또한 K팝과 메이저리그를 연결하는 협업의 하나로, 야구팬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설윤은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샌프란시스코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ok195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