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결·박보겸, IT 기업 클라우드시프트와 후원 계약

KLPG 투어의 박결.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4 ⓒ 뉴스1
KLPG 투어의 박결.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4 ⓒ 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박결(30·두산건설)과 박보겸(28·삼천리)이 24일 IT 전문 기업 클라우드시프트와 서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클라우드시프트 관계자는 "박결과 박보겸이 보여주는 프로다운 성실함과 꾸준한 성장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 두 선수가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고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박결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이자 2018년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우승자다. 박보겸은 2023년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통산 3승을 기록 중이다.

한편 클라우드시프트는 AI·보안·데이터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IT 전문 기업이다. 클라우드 인프라 및 보안, 데이터 기반 서비스,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dyk06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