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매경·KPGA 골프 엑스포, 2월 7일부터 사흘간 개최

"KPGA 회원이 만들어가는 콘텐츠 중심으로”

매경 KPGA 골프 엑스포가 2월 7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KPGA 제공)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는 다음 달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매경·KPGA 골프 엑스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PGA 투어 통산 8승을 기록한 최진호(41)와 올 시즌 투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이태희(41), 지난해 KPGA 선수권 우승자 전가람(30) 등이 강의에 나선다.

또한 골프 방송 프로그램과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주연, 강덕균, 고윤성, 배재희, 문정현, 전지선 등 스포테이너가 레슨과 사인회를 진행한다.

더불어 ‘레슨 명장’ 고덕호와 유충경, 김현우, 이승재, 윤석진, 최대룡, 정영남 등 KPGA를 대표하는 교습가들도 공개 레슨과 토크쇼 등에 나선다.

2월 7일부터 8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9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1만 원으로 온라인 사전 등록 시 무료입장할 수 있다.

무료 입장 대상은 전시회 무료 초청장 소지자와 경로 우대증 소지자,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 그리고 부모와 동반 입장하는 초·중·고등학생 및 미취학 아동이다.

starbury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