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전우리·장하나, 쓰리에이치와 후원 계약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가정용 의료기기 제조업체 쓰리에이치는 프로골퍼 장하나(32), 전우리(27)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선수들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쓰리에이치의 후원을 받는다.
장하나는 2010년 6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했으며 국내 무대서 통산 14승(메이저 4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5승의 성적을 거둔 베테랑이다. 지난해는 28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2차례만 컷 통과했을 정도로 다소 부진했다.
2014년 데뷔한 전우리는 아직 우승 경험은 없으나 지난해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7위, 2022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9위 등에 올랐다. 2023시즌 31개 대회에 출전했으며 상금 순위 80위(1억187만8371원)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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