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골프, 브랜드 모델로 '미녀 골퍼' 유현주 발탁…화보 공개

(쇼골프 제공)
(쇼골프 제공)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골프 연습장 브랜드 '쇼골프(SHOWGOLF)'가 전속 홍보모델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하는 유현주(29·두산건설)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쇼골프는 골프 부킹 플랫폼인 XGOLF에서 선보인 골프 연습장 브랜드다. 브랜드 론칭 후 첫 홍보모델로 '미녀골퍼' 유현주를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유현주는 화보 촬영을 비롯해 쇼골프가 진행하는 주요 행사와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유현주는 쇼골프 홍보모델 첫 활동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장에서 유현주는 쇼골프만의 트렌디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주며 촬영을 이끌었다. 또 골프웨어는 물론 일상복까지 소화하며 재기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유현주는 "쇼골프는 국내에 없었던 골프 놀이터다.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인터뷰 비하인드 컷은 쇼골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쇼골프 관계자는 "쇼골프는 대중에게 친숙한 유현주 프로와 함께하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골프문화를 지향하는 쇼골프만의 콘셉트를 알리려고 한다"면서 "앞으로 유현주 프로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시너지를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starbury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