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프로 고경민, 갤럭시아SM과 매니지먼트 계약

레슨프로 고경민(오른쪽)과 이반석 갤럭시아SM 대표이사가 12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갤럭시아SM 제공) ⓒ 뉴스1
레슨프로 고경민(오른쪽)과 이반석 갤럭시아SM 대표이사가 12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갤럭시아SM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레슨 프로로 활발히 활동중인 고경민(26)이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인 갤럭시아SM과 12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갤럭시아SM의 스포테이너로 합류하게 된 고경민은 수려한 외모로 볼빅 골프웨어 메인 모델 및 에코골프화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6만명 이상의 팔로워 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골프 인플루언서다.

고경민은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골프 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골프테이너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아SM은 대한빙상경기연맹, 대한핸드볼협회, 한국여자골프협회 등 10여 개 협회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선수로는 KLPGA 김민선(25·한국토지신탁), 오지현(24·KB금융그룹),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 JLPGA 안신애(30), KPGA 한창원(29·볼빅), 쇼트트랙의 심석희(23·서울시청) 등을 매니지먼트 하고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