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 이상철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는 청년의 시각에서 스포츠윤리센터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운영된다.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약 4개월 동안 소셜미디어(SNS) 콘텐츠 제작, 행사 취재, 온오프라인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사업 및 활동 내용 소개 △서포터즈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신윤석 서포터즈는 "스포츠윤리센터가 지향하는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윤리센터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은 "서포터즈 활동 과정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참고해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 보호라는 센터의 미션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2020년 8월 출범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