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25일부터 인권보호관 모집…"인권 사각지대 해소"

스포츠윤리센터가 인권보호관을 모집한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스포츠윤리센터가 인권보호관을 모집한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체육계 인권 보호를 전담 수행하는 '인권보호관'을 모집한다.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은 대한민국 스포츠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인권 보호망 역할을 수행한다.

스포츠윤리센터는 "기존 단편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인권보호관 활동을 통해 스포츠 현장의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스포츠 현장의 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구축하겠다"며 "체육계 폭력 근절을 목표로 지속해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rok195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