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막'
17일 간 열전 돌입
태극기 든 차준환·박지우
- 송원영 기자, 김성진 기자,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김성진 김진환 기자 = 전세계인의 겨울 스포츠 축제가 이탈리아에서 시작됐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7일 새벽 개막해 17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 대형 오륜기가 떠오르며 제25회 동계올림픽이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사상 최초로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두 도시에서 분리 개최되는 올림픽인 만큼 개막식에선 '조화'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22번째로 입장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에 도전한다.
막을 올린 이번 동계올림픽은 16개의 세부 종목에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22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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