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산불 피해 복구에 공동 성금 전달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4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임직원, 노동조합, 가맹단체 및 선수·심판·지도자 등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이희룡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과 김영식 노조위원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이희룡 사무총장은 "예기치 못한 대규모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삶의 터전이 복구되고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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