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최상위 '슈퍼 6000', '토요타 가주 레이싱'으로 새 출발
토요타코리아와 네이밍 스폰서십 체결
- 권혁준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무대인 슈퍼레이스가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의 새 시즌 공식 명칭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로 바꿨다.
슈퍼레이스는 14일 "토요타코리아와의 네이밍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기존의 '슈퍼 6000 클래스' 명칭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슈퍼레이스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네이밍 스폰서십 도입으로 기존의 토요타 'GR 수프라' 바디 스폰서십과 함께 클래스의 일관성과 정체성을 강화하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4월 19~20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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