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AG] 한국 선수단, 개회식 13번째 입장…북한 5번째
7일 오후 9시 하얼빈국제컨벤션·전시·체육센터에서 개최
- 안영준 기자
(하얼빈=뉴스1) 안영준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은 13번째로 입장한다.
중국 헤이룽장성의 성도인 하얼빈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8일간의 열전을 이어간다.
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하얼빈국제컨벤션·전시·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개회식에서 한국은 알파벳 순서에 따라 13번째로 입장한다.
아프가니스탄(Afghanistan)이 첫 번째이고, 북한(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은 5번째로 모습을 드러낸다.
개최국 중국이 가장 마지막인 34번째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기수는 이총민(아이스하키)과 김은지(컬링)가 맡는다.
지난 2017년 삿포로 대회 이후 8년 만에 열리는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에는 역대 최다인 34개국에서 최대 인원인 127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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