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항저우 AG 열기 이어갈 전국체전, 목포에서 화려한 개막
15년 만에 전남에서 개최…약 3만명 선수 참가 역대 최대 규모
- 안은나 기자, 김태성 기자
(목포=뉴스1) 안은나 김태성 기자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감동을 이어갈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13일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2008년 이후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린 이번 전국체전은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18개국 해외동포 총 2만9793명의 선수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날 개회식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1만 5천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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