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산·임시현 양궁 리커브 결승 동반진출…金 놓고 집안잔치[항저우AG]안영준 기자2023.10.03 오후 05:11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 안산(왼쪽)과 임시현(왼쪽 세 번째)이 30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공식 연습을 하고 있다. 리커브와 컴파운드에서 총 10개의 금메달 싹쓸이를 목표로 하는 양궁 대표팀은 오는 10월 1일 랭킹 라운드를 시작으로 메달사냥에 나선다. 2023.9.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