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2014] 곽민정, 日 하뉴와 절친 인증… "금메달 축하"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국내 피겨 선수 곽민정(20·올댓스포츠)이 소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20)에게 축하메세지를 보냈다.
곽민정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하뉴 금메달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민정과 하뉴가 침대 위에 앉아 다른 사람들과 카드 게임을 하는 모습을 담겨 있다. 사진 속 장소는 선수촌의 침실이나 호텔의 객실로 보인다. 곽민정은 장소를 밝히지 않았다.
곽민정은 또 하뉴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촬영한 사진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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