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뉴 유즈루, 뛰어난 실력에 외모까지…"日 남자 김연아?"

일본 남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 하뉴 유즈루 © AFP=News1

일본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하뉴 유즈루가 미소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피겨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사상 최초로 100점을 돌파한 하뉴 유즈루는 이번이 그의 첫 동계올림픽 출전이다.

역사상 최고의 쇼트 프로그램 성적을 내며 단번에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하뉴 유즈루는 외모 또한 실력 못지 않게 출중하다. 여성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자신감이 넘치며, 푸우 인형을 좋아하는 순수한 청년이라고 한다.

하뉴 유즈루를 관심있게 본 누리꾼들은 "하뉴 유즈루, 일본의 남자 김연아", "하뉴 유즈루, 대단하다", "이제부터 하뉴 유즈루 팬할래", "하뉴 유즈루, 잘생겼는데 실력까지 뛰어나", "하뉴 유즈루, 쭉 지켜볼 가치가 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