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2026-27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 맡는다

DB손해보험이 프로농구 2026-27시즌 오피셜 스폰서를 맡는다.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DB손해보험이 프로농구 2026-27시즌 오피셜 스폰서를 맡는다.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DB손해보험이 3시즌 연속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로 함께한다.

KBL은 30일 DB손해보험을 2026-27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은 2026-27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면서 2024-25시즌부터 3시즌 연속 KBL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계약에 따라 DB손해보험에는 경기장 내 24초 계시기와 코트 플로어, A보드 광고 등 브랜드 홍보 권리를 비롯해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명칭 사용권이 주어진다.

특히 2026-27시즌부터는 KBL 유스 드림 캠프 명칭 사용권이 신규 권리로 추가된다.

sinjenny9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