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대표팀 첫 공식 팝업스토어 운영…이현중·여준석 등 참석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내달 1일부터 8월9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보타닉하우스에서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팝업스토어: 다시 뜨거워질 우리의 시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 농구 국가대표팀을 테마로 선보이는 첫 공식 팝업스토어로,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국가대표팀 공식 MD 상품 판매를 비롯해 핀볼 이벤트, 국가대표팀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응원 메시지 월, 구매 고객 대상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돼 농구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8월1일과 2일에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팬들이 직접 만나는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1일에는 이승현, 이정현, 이현중, 여준석 등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훈련대상자 14인이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2일에는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강이슬, 이소희, 허예은, 이해란과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이동근, 이주영, 김승우, 구민교가 참여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한편 남자농구 대표팀은 8월15~16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농구 대표팀과 평가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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