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이은지·미미·이영지, 5일 두산 승리 기원 시구
NC와 홈경기서 각각 시구·시타·심판 맡아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 출연하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가 잠실 야구장에 뜬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5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이은지, 미미, 이영지가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이 출연하는 '우주떡집'은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지난달 31일 첫 방송을 선보였다.
최근 워터밤 등 다양한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영지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며, 다방면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 중인 미미와 이은지가 각각 시타와 심판을 맡아 그라운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두산은 최근 3연승을 달리며 52승4무45패로 4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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