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천 삼성-SSG전, 우천 취소…추후 재편성

대형 방수포 깔린 인천 SSG랜더스필드.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6일 열릴 예정인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SOL KBO리그 SSG와 삼성의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삼성은 27일 경기 선발투수로 아리엘 후라도를 예고했다. 이날 출격할 예정이었던 원태인은 휴식을 취하며 다음 등판을 준비한다.

반면 SSG는 선발투수를 바꾸지 않고,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내세운다.

rok195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