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코치진 보직 변경…1군 투수코치에 이용훈

최하위 추락…팀 ERA 4.68

NC 다이노스의 이용훈 1군 투수코치. (NC 다이노스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최하위로 미끄러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분위기 쇄신을 위해 투수 파트 코치를 변경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용훈 퀄리티컨트롤(QC) 코치가 1군 투수코치를 맡고, 김경태 1군 투수코치가 QC 코치로 이동한다.

NC는 19승1무27패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팀 평균자책점은 4.68로 7위에 그쳤다.

임선남 NC 단장은 이번 코치진 보직 변경에 대해 "1군의 전력 운영 효율성과 유망주 육성을 강화하고, 선수 개개인의 성장 기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rok195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