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윤태호 사인회' 두산, 26일 '4월 베어스데이' 행사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4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베어스데이를 맞아 선수단은 스페셜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한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윤태호와 박준순이 오후 12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팬사인회 참가 신청은 2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외야 그라운드에서는 오후 1시20분부터 15분간 10번 타자들을 위한 '외야 그라운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라운드 체험 응모는 19일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는 22일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팬들은 개인 운동화를 지참해야 하며 안전을 위해 캐치볼은 제한된다.
1루 내야 응원단상에서는 오후 1시부터 15분간 치어리더 포토타임을 갖는다. 아울러 베어스데이 특별 팬서비스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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