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창원·부산·대구 경기 ‘우천 취소’…추후 편성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창원, 부산, 대구 경기가 남부 지방에 내린 비로 인해 열려지 않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창원 SSG-NC, 부산 한화-롯데, 대구 LG-삼성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남부 지방은 오전부터 비가 내렸고, 다음 날 오전까지 비예보가 있어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창원, 부산, 대구 모두 일찌감치 취소 결정을 내렸다.
취소된 경기는 모두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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