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KB국민카드 협업 신용카드 25일 발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KB국민카드와 협업해 신용카드를 런칭한다고 25일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KB국민카드와 협업해 신용카드를 런칭한다고 25일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KB국민카드와 협업한 신용카드를 발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월 말 출시된 '모바일 단독카드'에 이어 선보이는 실물 플레이트 카드는 마스코트, 엠블럼, 헤리티지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

가입 희망자는 본인의 취향에 맞춰 디자인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카드 이용 시 두산 베어스 홈경기 입장권과 공식 굿즈 및 용품 구매 시 50% 할인(최대 2만 원 한도)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홈구장 내 위치한 식음료(F&B) 매장에서도 20% 할인(최대 1만 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

실물 카드 런칭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두산 베어스 X KB국민카드'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superpow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