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프로야구 광주 한화-KIA, 시작 시간 '오후 2시'로 변경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장면. 뉴스1 DB ⓒ News1 김태성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장면. 뉴스1 DB ⓒ News1 김태성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내달 3일 열리는 프로야구 광주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오후 5시에서 오후 2시로 앞당겨 치러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BO리그 KIA와 한화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5시에서 오후 2시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KBO는 KBS2 지상파 TV 중계 사정으로 변경 사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rok195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