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3루 테이블석 '지브로 존'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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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삼성 라이온즈가 2021시즌 후반기 '지브로(ZBRO.KR) 존'을 확대 운영한다.

삼성은 올 시즌 3루 테이블석을 '지브로(ZBRO.KR) 존'으로 꾸며 운영했는데 후반기는 1루 테이블석까지 확대한다.

지브로 존은 지브로 이미지로 꾸며지며 해당 좌석에 앉는 팬들은 테이블석에 부착된 QR코드를 이용, 지브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브로 사이트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브로 전용 라팍 스윗박스’이용권을 추첨하여 증정한다.

지브로를 운영 중인 최순흠 웨스트윙 대표는 "지브로 존을 1루 테이블석까지 확대하게 돼 매우 기쁘다. 더 좋은 제품을 판매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삼성 라이온즈의 후반기 선전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은 10일 두산 베어스와 후반기 첫 홈경기를 갖는다.

superpower@news1.kr